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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용어2

건설현장 공구 이름, 용어 정리 건설현장 공구 이름, 용어 정리건설현장에 처음 들어가면 작업 자체보다 더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공구 이름과 현장 용어입니다. 정식 명칭과 실제 현장에서 부르는 이름이 다른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라쳇 렌치는 흔히 ‘깔깔이’, 조절식 렌치는 ‘몽키’, 금속용 줄은 ‘야스리’, 드릴 비트는 ‘기리’라고 부릅니다. 같은 공구라도 건축, 기계설비, 전기, 소방, 덕트, 철골 공종에 따라 부르는 명칭이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특히 오래된 현장 용어 가운데에는 일본어식 표현이나 브랜드명이 일반명사처럼 굳어진 사례도 있기 때문에 신규 작업자는 지시를 듣고도 어떤 공구를 가져와야 하는지 헷갈리기 쉽습니다. 건설현장 공구 이름을 익힐 때는 단순히 명칭만 외우기보다 정식 명칭, 현장 명칭, 용도를 함께 알.. 2026. 8. 20.
건설현장 용어, 실무 용어 모음 건설현장 용어, 실무 용어 모음건설현장에 처음 들어가면 실제 작업보다 먼저 막히는 것이 ‘용어’인 경우가 많습니다. 도면이나 시방서에 적힌 정식 용어도 어렵지만, 작업자끼리 사용하는 현장 표현과 영어 약어, 일본어에서 유래한 표현까지 섞여 있기 때문입니다. 같은 물건을 두고도 작업자는 ‘아시바’라고 하고 안전관리자는 ‘비계’라고 하며, 설비 담당자는 ‘워크웨이’, ‘캣워크’, ‘메인터넌스 플랫폼’을 서로 구분해서 사용하기도 합니다. 여기에 TBM, PTW, JSA, RFI, NCR, WPS처럼 알파벳 세 글자로 된 약어까지 등장하면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사실상 별도의 언어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건설현장 용어는 단순히 단어 뜻만 외우는 것보다 어떤 상황에서 사용되는지를 함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2026. 8.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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