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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

장성 인사 발표 해병대 장군, 공군 해군 육군 소장, 준장 진급자 명단

by hanu4 2026. 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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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국방부 장성 인사 발표 해병대 장군, 공군 해군 육군 소장, 준장 진급자 명단

2026년 국방부 장성 인사는 소장 이하 장성급을 대상으로 단행된 대규모 인사로, 육군·해군·공군·해병대를 포괄하는 전군 차원의 조직 재편과 지휘구조 안정에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이번 국방부 각 군 장군인사는 시기적으로 중장급 이상 인사 이후 상당 기간이 경과한 뒤 발표되었으며, 전투부대 지휘관과 각 군 본부 핵심 참모 보직을 중심으로 실무형 지휘관을 폭넓게 발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특히 출신, 병과, 기수에 대한 관행적 선발 구조에서 벗어나 다양한 경력과 직능을 반영한 점, 그리고 여군 장성 확대와 비육사 출신 비중 증가가 동시에 나타났다는 점이 이번 인사의 핵심 특징으로 평가됩니다.

아래에서는 소장 진급자와 준장 진급자를 군별로 구분해 정리하되, 확인 가능한 명단은 최대한 목록화하고 전체 인원 대비 명단이 부족한 경우에는 확인 불가 인원을 명시합니다.

2026년 군 장성 인사의 전체 구조와 규모

이번 군 장성 인사에서 소장 진급자는 총 41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군별로 보면 육군 27명, 해군 7명, 공군 6명, 해병대 1명입니다. 준장 진급자는 총 77명으로, 육군 53명, 해군 10명, 공군 11명, 해병대 3명으로 구성됩니다. 인사 원칙은 전투력 중심, 실무 성과 중심, 조직 안정성 확보로 요약할 수 있으며, 최근 논란이 되었던 특정 사건이나 정치적 이슈와 연루된 인원은 이번 진급 대상에서 배제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육군 소장 진급자 명단

육군 소장 진급자는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전방 사단장과 군 본부 주요 참모 직위 중심으로 배치되었습니다. 다음 명단은 확인된 인원을 기준으로 하며, 순서는 임의로 배열되었습니다.

  • 박민영
  • 김진익
  • 윤봉희
  • 김수광
  • 정학승
  • 오혁재
  • 김흥준
  • 최순건
  • 이경진
  • 장희열
  • 강영미
  • 조종래
  • 김화종
  • 정광웅
  • 하헌철
  • 김진호
  • 남진오
  • 박진원
  • 이광섭
  • 양진혁
  • 정재열
  • 이종현
  • 김대봉
  • 차원준
  • 곽태신
  • 윤한일
  • 김종연

육군 소장 진급자는 총 27명이며, 상기 명단은 전원 확인되었습니다.

해군 소장 진급자 명단

해군 소장 진급자는 해군본부와 작전사령부 핵심 보직을 중심으로 선발되었습니다.

  • 고승범
  • 이남규
  • 조충호
  • 정영순
  • 이재섭
  • 해군 소장 진급자 1명은 명단 확인불가
  • 해군 소장 진급자 1명은 명단 확인불가

해군 소장 진급자는 총 7명으로, 이 중 2명은 공식 명단에서 세부 성명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해병대 소장 진급자 명단

해병대 소장 진급은 1명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박성순

해병대 소장은 총 1명이며, 해당 인원은 연합 및 작전 분야 경험을 바탕으로 사단급 지휘 보직에 임명될 예정입니다.

공군 소장 진급자 명단

공군 소장 진급자는 공군본부와 전투비행단 지휘 경험자를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 김용재
  • 김헌중
  • 공군 소장 진급자 4명은 명단 확인불가

공군 소장 진급자는 총 6명이며, 이 중 4명은 구체적 성명이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육군 준장 진급자 명단

육군 준장 진급자는 총 53명으로 대규모 인사가 이루어졌습니다. 다음은 확인된 명단을 무작위 순서로 정리한 것입니다.

  • 김문상
  • 민규덕
  • 박권영
  • 김대종
  • 신동주
  • 윤재현
  • 권태근
  • 김길정
  • 김광주
  • 김병철
  • 김성윤
  • 김용섭
  • 김용일
  • 김충민
  • 김희찬
  • 남승현
  • 문한옥
  • 박민상
  • 서필석
  • 석연숙
  • 성민철
  • 신성균
  • 신재관
  • 안지영
  • 우양우
  • 이무이
  • 이병석
  • 이인식
  • 이정현
  • 이충희
  • 임종두
  • 임중규
  • 장철민
  • 정승우
  • 조헌권
  • 지영준
  • 진창호
  • 최동력
  • 최훈
  • 최훈식
  • 하헌식
  • 한규하
  • 한상호
  • 한재호
  • 황주봉
  • 김경호
  • 김윤주
  • 김태국
  • 박서호
  • 우진영
  • 이윤효
  • 이호준

육군 준장 진급자는 총 53명이며, 전원 명단이 확인되었습니다.

해군 준장 진급자 명단

해군 준장 진급자는 10명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박길선
  • 해군 준장 진급자 9명은 명단 확인불가

공군 준장 진급자 명단

공군 준장 진급자는 11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 김태현
  • 공군 준장 진급자 10명은 명단 확인불가

해병대 준장 진급자 명단

해병대 준장 진급자는 총 3명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박정훈
  • 현우식
  • 해병대 준장 진급자 1명은 명단 확인불가

이번 인사의 특징과 평가

이번 2026년 국방부 장성 인사는 단순한 인원 충원이 아니라 조직 문화와 인사 철학의 변화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됩니다. 비육사 출신 비율이 대폭 확대되었고, 특정 병과 중심의 진급 구조가 완화되었으며, 여군 장성 진급 규모 역시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과거 사건이나 논란과 연계된 인물은 원칙적으로 배제함으로써 인사의 공정성과 조직 신뢰 회복을 강조한 점도 주목할 부분입니다. 실무형 지휘관과 참모형 인재를 균형 있게 배치했다는 점에서 향후 전력 운용과 합동 작전 체계 안정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결론

2026년 국방부 장성 인사는 규모, 구성, 방향성 모두에서 의미 있는 변화를 담고 있습니다. 소장과 준장 진급자 명단을 종합해 보면, 특정 출신과 병과에 대한 쏠림을 완화하고 성과와 전문성을 중시하는 인사 기조가 분명히 드러납니다. 이러한 변화는 단기적으로는 조직 안정, 중장기적으로는 전군의 지휘 역량 강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향후 후속 보직 인사와 실제 지휘 성과를 통해 이번 인사의 실질적 효과가 검증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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